전북 첫 직선 교육감 최규호씨 당선
임송학 기자
수정 2008-07-24 00:00
입력 2008-07-24 00:00
전북대 교수 출신인 최 당선자는 교육위원과 교육위 의장, 제14대 전북교육감을 역임했다.
최 당선자는 “교육계의 머슴으로서 ‘실력 전북’‘교육 전북’의 명성을 회복하겠다.”면서 “교육현장을 중시하며 발로 뛰는 옹골찬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07-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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