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혈흉’으로 입원·수술
홍희경 기자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김기수 비서실장은 “현재 김 전 대통령의 상태는 양호하다.”면서 “건강에 다른 이상은 없고 3∼4일 계시면 괜찮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혈흉 원인에 대해서는 “아침 배드민턴 운동을 하다가 늑막염이 됐다고 한다.”면서 “아침에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한다.”고 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07-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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