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매케인 새달16일 첫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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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미 기자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과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다음달 16일 대선 레이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앉는다.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새들백 교회는 오바마와 매케인 후보가 다음달 16일 2만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에서 열리는 종교포럼에 함께 참석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새들백 교회 설립자이자 담당 목사인 릭 워런이 오바마와 매케인을 각각 인터뷰할 예정이어서 두 후보 간 토론은 성사되지 않을 전망이다.

kmkim@seoul.co.kr

2008-07-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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