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재산세 상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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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서초구는 정기분 재산세 납부기간인 이달 말까지 구청사 7층에 ‘재산세 상담코너’를 설치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무1과 36명 전 직원이 재산세 관련 민원에 대해 1대1로 상담을 벌인다. 또 민원처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납세와 고지서 재발급, 납부방법 등을 안내한다.

또 ‘재산세 이메일 상담코너’를 개설해 온라인상에서 재산세와 관련한 궁금증을 문의하고 답변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서초 주민이 재산세와 관련한 상담을 할 수 있는 이메일(seochojss@naver.com)도 개설했다.

조용환 세무1과장은 “재산세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은 직접 방문하는 재산세 현장 설명회도 열 계획”이라면서 “납세자의 건의와 애로사항 등에 귀 기울여 불편한 점은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7-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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