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값 또 오른다
이두걸 기자
수정 2008-07-21 00:00
입력 2008-07-21 00:00
이에 앞서 19일 열린 14차 낙농진흥회 소위원회에서 7명의 위원들은 원유 기본가격을 현재보다 ℓ당 120원(20.5%) 인상하기로 합의, 원유 납품가격은 기존 ℓ당 584원에서 704원으로 높아진다.
원유 기본가격은 2004년 사료값이 치솟을 당시 1ℓ당 584원으로 인상된 뒤 4년째 변동이 없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7-2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