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일본 우긴다고 진실 바뀌나” 독도 영유권 주장 강한 비판
구동회 기자
수정 2008-07-18 00:00
입력 2008-07-18 00:00
“개헌 빨리 할수록 좋아… 4년 중임제 적합”
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에 대해서는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우선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철저한 진상규명”이라면서 “이 점에 있어서는 북한도 협조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 일고 있는 개헌론에 관해서는 “작년 대선 때 여야간에 거의 공감대가 이뤄진 문제”라면서 “다음 정권에서 개헌하자고 한 문제이기 때문에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고 말했다. 권력형태는 평소 주장해 온 4년 중임제가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07-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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