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 신홍순씨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이소영씨
이문영 기자
수정 2008-07-15 00:00
입력 2008-07-15 00:00
신 사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LG상사 이사와 사장을 거친 전문 경영인 출신이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인 1999년부터는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 겸임교수와 예원예술대 문화영상창업대학원장을 지냈다.
이 감독은 연세대 성악과와 이탈리아 실비오다미코 국립연극학교 연출과 등을 거쳐 서울대 오페라연구소장과 도니제티 국제 음악 아카데미 교수 등으로 활동했다.2003년 국립오페라단 초대 상임연출가를 역임했으며,‘마술피리’‘가면무도회’‘토스카’‘라 보엠’ 등 오페라를 연출했다.
두 기관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7-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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