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서울프라자호텔 대표 정이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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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5 00:00
입력 2008-07-15 00:00
한화그룹은 14일 한화63시티 정이만 대표를 한화개발(서울프라자호텔) 대표로 겸직 발령냈다. 한화측은 그룹내 고객서비스 업체인 서울프라자호텔과 63시티를 통합 운영하므로써 외식, 연회, 웨딩 사업 등에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2008-07-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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