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카자흐·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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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운 기자
수정 2008-07-15 00:00
입력 2008-07-15 00:00
오세훈 서울시장이 경제·관광 마케팅을 위해 15일부터 23일까지 8박9일 일정으로 카자흐스탄과 중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카자흐스탄 방문은 지난해 11월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시 시장의 서울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이다. 중국 방문은 산둥, 장쑤, 광둥성 등 3성장(省長)의 공식 초청에 따른 것이다.

오 시장은 카자흐스탄 교육과학부 장관을 비롯해 아스타나 시장 등을 만나 에너지·건설 사업에 대한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 방안을 논의한다.17일에는 ‘서울의 날’ 기념행사에도 참석해 교류협력 유대를 다진다. 이어 서울시장으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동부 연안 3성을 방문해 베이징 올림픽을 전후한 서울관광 설명회를 갖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8-07-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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