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 1호 동대문 “휴~” 방화시도 20代 붙잡아
장형우 기자
수정 2008-07-15 00:00
입력 2008-07-15 00:00
정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종로6가 흥인지문의 2층에 올라가 북문을 발로 차 파손하고, 경찰이 출동하자 도망치면서 같은 층 남문의 자물쇠를 소화기로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순찰 도중 비상벨 소리를 듣고 달려온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8-07-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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