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內 옛 영릉은 장경왕후 초장지”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7-15 00:00
입력 2008-07-15 00:00
문화재 전문가 안경호씨 주장
1973년 옛 영릉을 발굴하면서 출토된 묘지석(墓誌石) 파편이 장경왕후의 무덤에 쓴 신도비문의 일부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문화재 실측설계 전문가인 안경호씨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발간하는 ‘정신문화연구’ 2008년 여름호에 실린 ‘세종대왕 초장지(舊英陵)에 대한 재론(再論)’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7-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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