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교사들, 比서 수업 지도·영어 연수
김정한 기자
수정 2008-07-12 00:00
입력 2008-07-12 00:00
교사들이 필리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영어 연수를 하는 것은 전국에서 부산이 처음이다. 초·중등 교사 50명은 오는 22일부터 4주간 필리핀국립대 부설학교 등 마닐라 소재 6개 초·중학교에서 교실수업에 참가한다.
교사들은 첫째 주에 필리핀 교과서 분석과 영어연수를 한 뒤,2∼3주차에는 수업 관찰과 수업 보조역할을 수행한다. 마지막 주에는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단독수업을 진행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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