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어르신 주차질서 도우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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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1 00:00
입력 2008-07-11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어르신 주차질서 도우미’ 활동이 확대된다. 주민 반응이 좋아 1일 88명에서 128명으로 확대된다. 어르신들은 이면도로나 주택가 골목길, 학교 주변의 어린이보호구역 등을 하루 2시간씩 주 3회 2인1조로 순찰한다. 단속 건수를 보면 지난해 2만 4920건, 올 5월까지 1만 2526건에 이른다. 주차문화과 2670-3894.
2008-07-1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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