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최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시상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7-10 00:00
입력 2008-07-10 00:00
김기용 4단 우승상금 2500만원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이번 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은 우승 경험이 없는 입단 10년 이내의 기사 9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해 10월26일 개막, 본선 시드 3명을 제외한 87명 중 21명이 24국의 본선 토너먼트를 치러 결승에 오른 김기용 4단이 김승재 2단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우승자 김기용 4단과 준우승자 김승재 2단은 각각 25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7-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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