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4P↓… 또 연중최저
전경하 기자
수정 2008-07-10 00:00
입력 2008-07-10 00:00
코스피지수는 국제유가 급락과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상승 마감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1560선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이란이 미사일 시험발사를 했다는 소식과 환율 하락으로 수출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란의 발사소식에 유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도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주식을 팔아 연속 순매도 23일을 기록했다.2005년 9월22일부터 기록한 사상 최대 연속순매도기간인 24일에 바짝 다가섰다. 외국인들이 지난달 9일부터 판 금액은 6조 4714억원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7-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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