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아이돌보미 2만명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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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수정 2008-07-09 00:00
입력 2008-07-09 00:00
산모신생아 도우미와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저소득층이 2만명 더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당초 예상보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산모신생아 도우미와 아이돌보미 사업에 94억원의 예비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 대상이 기존 4만 3000명에서 6만 2000명으로 1만 9000명, 아이돌보미 서비스 대상은 8563가구에서 9395가구로 832가구 늘어나게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7-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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