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3년내 기업공개”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그는 “VAN 사업과 여행사업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여신전문금융업법 규제 완화에 따른 새로운 사업도 발굴할 생각”이라면서 “아직 규제완화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비씨카드 250만 가맹점에 대한 대출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해외 신용카드 서비스업에도 적극 진출해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기술력을 수출할 계획”이라면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중앙아시아 등 이머징마켓(신흥시장)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7-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