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회장 황영기씨 내정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황 전 회장은 우리금융에 이어 KB금융지주 회장까지 맡음으로써 국내 1,2위 금융회사의 수장을 모두 역임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황 전 회장은 4일 이사회 의결과 오는 8월25일 주주총회를 거쳐 지주회사 회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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