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식투자 사기… 120여명 30억 피해
조태성 기자
수정 2008-07-03 00:00
입력 2008-07-03 00:00
C사는 2006년부터 용단생물에 대한 국내투자자들을 모아왔다. 코스닥 상장 추진 사실을 밝히기도 하고, 신약 2종류를 개발·판매한다는 점을 내세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5월 약속했던 배당이 이뤄지지 않자 배경을 의심한 투자자들의 고소로 C사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됐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8-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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