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초·중교에 원어민 영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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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원 기자
수정 2008-06-30 00:00
입력 2008-06-30 00:00
서울의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이르면 내년 2학기까지 원어민 영어교사가 배치된다.

2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내 모든 초·중학교에 적어도 1명 이상의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시키기로 했다. 올 1학기 서울시내 각급 학교에 136명을 배치한 데 이어 2학기에 300명을 추가해 총 436명의 원어민 교사를 배치한다. 시교육청은 올해 원어민 교사 배치를 위해 68억 5000만원의 예산을 추경에 새로 편성받았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8-06-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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