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후쿠다 총리 북핵 통화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6-26 00:00
입력 2008-06-26 00:00
부시 대통령은 후쿠다 총리에게 “나는 납치 문제를 결코 잊지 않는다. 일본의 염려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밝혀 앞으로도 일본 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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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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