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편집인 17년 다우니 “9월 은퇴”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캐서린 웨이머스(47) 발행인은 지난 2월 발행인을 맡은 뒤부터 은퇴가 예상되는 다우니의 뒤를 이을 편집인 후보를 물색해 왔으나 아직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
다우니는 지난 1964년 여름 인턴으로 워싱턴포스트에 첫 발을 들여 놓은 뒤 탐사보도팀, 런던 특파원, 전국면 에디터 등을 역임했으며 수도권 뉴스팀 에디터로 재직할 당시 워터게이트 사건을 다루기도 했다.
kmkim@seoul.co.kr
2008-06-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