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다시 적자로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수출의 경우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운송차질로 항만을 통한 컨테이너 반출 감소가 3∼4일 뒤 통관기준 수출통계에 영향을 미쳤지만 수입은 선박에서 화물을 내리지 않아도 신고가 가능하고 원유는 전용부두로 수입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박순기 지식경제부 수출입과장은 “6월 무역수지는 적자전환할 가능성이 높지만 화물연대 운송거부 사태가 끝남에 따라 항만이 정상화된다면 균형 수준으로 회복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6-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