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유료화한다
전경하 기자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비상급유는 하루에 3ℓ까지 연 5회 무료로 제공된다. 그러나 최근 ▲보험만기일 전에 5회 연속 이용 ▲연료가 남아 운행이 가능한데도 이용 ▲주변에 주유소가 있는데도 이용하는 등 남용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이 경우 해당 가입자의 보험료는 오르지 않지만 해당 차종, 연식별 긴급출동서비스 이용실적이 올라가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 선의의 가입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지적됐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6-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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