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디아지오코리아 ‘윈저17’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맛 차별화… 위조방지 장치 ‘굿’

이미지 확대
‘윈저17´은 디아지오코리아가 스코틀랜드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와 한국 최고의 마스터 블렌더에게 공동 연구를 의뢰해 탄생한 제품.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맛에 힘입어 2000년 7월 출시 이후 2002년부터 6년 연속 국내 슈퍼 프리미엄급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17년산 이상 슈퍼 프리미엄급 위스키 제품 중에서 판매량 1위라는 기록을 지속적으로 갱신·유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정품 인증추 방식의 ‘윈저 체커´라는 위조방지 장치를 선보였다. 정품 인증추 방식이란 바 형태의 ‘체커´(추)가 윈저 마개와 병에 연결돼 있다가 제품 개봉과 동시에 분리되면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

윈저17은 병 라벨과 마개에 표기된 4개의 숫자가 같아야 정품임을 알려주는 ‘예스 코드´ 위조 방지 장치도 달렸다.
2008-06-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