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삼성전자 ‘애니콜 햅틱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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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강약·장단에 따른 22가지 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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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콜 햅틱폰´(모델명 SCH-W420·SPH-W4200)은 손가락으로 볼륨 다이얼을 키울 때마다 ‘틱, 틱…´ 거리는 소리와 진동으로 실제 라디오 볼륨을 올리는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처럼 강약과 장단에 따른 22가지 진동으로 휴대전화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준다.

이 제품에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아이콘화해 접근하기 쉽게 한 ‘위젯´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해 취향에 따라 바탕화면의 메뉴를 손가락 하나만으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한 화면에서 한 번의 터치로 모든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이지 액세스(Easy Access) 방식´도 특징.

화려한 GUI(Gra-phic User Interface), 휴대전화 기울기에 따라 화면이 반응하는 G센서, 다양한 진동·벨 등을 갖췄다. 16대 9 비율의 3.2인치 대화면, 지상파 DMB,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2.0, 교통카드 등의 기능도 있다.
2008-06-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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