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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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경기 남양주시가 2011년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세계유기농업운동연맹(IFOAM)은 24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열린 제19차 총회에서 남양주시를 차기 개최지로 결정했다.

남양주시는 타이완, 필리핀과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여 재도전 끝에 유치에 성공했다.

한국유치위원회는 투표에 앞서 5분간 홍보 영상을 상영한 뒤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석우 남양주시장, 조현선 유치위원장, 정영숙 소비자대표가 차례로 유치 의지를 밝히고 지지를 호소했다.

남양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6-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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