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새달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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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 기자
수정 2008-06-24 00:00
입력 2008-06-24 00:00
러시아를 유럽축구선수권(유로)2008 4강에 올려놓은 거스 히딩크(62) 감독이 다음달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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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주도한 ‘거스 히딩크 재단’이 다음달 4일 포항 한동대학교 안에 건립한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경기장인 ‘제2호 히딩크 드림필드’ 준공식에 참석, 시각장애 어린이들과 함께 시범경기도 즐기고 선물도 전달하게 되는 것.



그는 지난해 7월에도 충주 성심맹아원 어린이를 위해 만든 제1호 히딩크 드림필드 개원식에 참석, 장애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준 바 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6-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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