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무이자 할부경쟁 자제해야”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6-24 00:00
입력 2008-06-24 00:00
이병구 여신금융협회장 밝혀
그는 “최근 신규회원의 증가없이 1인당 카드발급수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인한 다중 채무자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업계가 예의주시해야 한다.”면서 “복수 카드 소지자의 정보공유 범위 확대를 통한 위험 관리 강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신협회는 연체 가능성에 대비해 현행 4개 이상 복수카드 소지자에 한해 이용한도와 실적을 각 카드사들이 공유하던 것을 3개 카드 보유자까지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6-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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