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 대중교통 카드 한장으로 이용”
손원천 기자
수정 2008-06-24 00:00
입력 2008-06-24 00:00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중국의 사오치웨이(邵琪偉) 국가여유국 국장, 일본의 후유시바 데쓰조 국토교통성 장관 등 3국 관광장관들은 23일 부산 해운대 동백섬 누리마루하우스에서 장관회의 본회의를 가진 뒤 이런 내용을 담은 14개항의 ‘부산선언’을 채택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8-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