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칸광고제 은·동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6-20 00:00
입력 2008-06-20 00:00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의 광고제로 꼽히는 칸 광고제에서 은상과 동상을 동시 수상했다. 또 9편의 작품을 본선에 진출시켰다.19일 제일기획에 따르면 입사 4개월차인 신입사원 신석진(27)씨가 칸 광고제 영라이언스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주어진 ‘유니세프 탭(Tap) 프로젝트-물 1컵 마시고 1달러 기부하기’의 과제를 받고 만든 ‘1달러 드링크편이다.‘1달러가 40명의 아이에게 신선한 물을 제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잠실역사 광고가 옥외 부문 동상을 차지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6-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