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증가세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6-20 00:00
입력 2008-06-20 00:00
4월 2조3393억↑… 16개월만에 최고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4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상호저축은행·신용협동기구·우체국예금 등 예금취급기관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 4월 말 현재 485조 3066억원으로 3월 말의 480조 4182억원에 비해 4조 8884억원 증가했다.
이중 주택담보대출은 226조 6369억원으로 3월 말보다 2조 3393억원 늘어났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6-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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