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 통제보다 해독제를”
김태균 기자
수정 2008-06-19 00:00
입력 2008-06-19 00:00
‘인터넷의 아버지’ 빈튼 서프 구글 부사장
그는 고유가, 고물가 등 경기침체기의 돌파구로 인터넷 경제 활성화를 역설했다.
“현재 전세계가 겪고 있는 경제침체는 인터넷 경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인터넷이 교통·통신 등에서 부족한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는 한국 등 아시아 인터넷 시장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최근 10년간 아시아 인터넷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해 미래 인터넷 혁명의 중심지로 떠올랐으며, 그 중에서 특히 한국은 모바일 인터넷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을 이뤄 냈다고 평가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6-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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