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향토기업 첫 대형선박 건조
남기창 기자
수정 2008-06-19 00:00
입력 2008-06-19 00:00
해남-1001호는 오는 27일 선주측에 인도되며 곡물과 철광석을 운반하게 된다. 대한조선은 2006년 노르웨이 골든오션그룹에서 8척의 벌크선을 수주,10개월 만에 첫번째 선박을 건조했다. 김호충 대한조선 사장은 “신생 조선소가 계약기간 안에 인명피해 사고 없이 선박을 인도하게 된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해남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06-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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