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도 한자릿수 추락
구혜영 기자
수정 2008-06-17 00:00
입력 2008-06-17 00:00
특히 이 대통령의 지지도는 서울(9.6%)·30대(4.1%)·화이트칼라(5.5%)에서 붕괴현상이 심각했다. 향후 쇠고기 정국의 대응과 국정쇄신 방향에 따라 지지도 회복 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8-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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