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문학상에 김애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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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13 00:00
입력 2008-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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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선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김애란(28)씨가 12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단편 ‘칼자국’. 상금은 2000만원이며, 시상식은 9월6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제 행사장에서 열린다.
2008-06-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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