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公 카지노의혹 로비스트 체포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6-12 00:00
입력 2008-06-12 00:00
이씨는 2005년 그랜드코리아레져가 224억원을 들여 카지노 보안시스템을 납품받는 과정에서 대우정보시스템-삼성SDS 컨소시엄을 위해 공사 임직원과 구(舊) 정권 주요 인사였던 J씨 등에게 금품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6-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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