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자 5000만원까지 대출보증
수정 2008-06-12 00:00
입력 2008-06-12 00:00
이와 함께 35세 이하 예비 창업자가 10년 미만의 장기자금을 빌릴 때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창업기업당 5000만원 이하, 연간 5000개 기업에 보증을 해 준다. 올 하반기에 1000억원, 내년에 3000억원을 보증해 줄 방침이다. 송재희 중기청 차장은 “이번 대책으로 5년간 15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류찬희 이영표 김효섭기자 chani@seoul.co.kr
2008-06-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