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옥상에 직원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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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8-06-11 00:00
입력 2008-06-11 00:00
“스카이 가든(Sky Garden·옥상정원)에서 창덕궁 내려다보며 재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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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10일 세계적 문화유산 창덕궁이 내려다보이는 옥상에 직원들을 위한 다목적 휴식공간인 ‘스카이 가든)’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2000여㎡의 ‘스카이 가든’에서는 고색창연한 창덕궁의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또 육상트랙을 비롯, 어깨근육 마사지기구, 등허리 지압기구 등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설치돼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이나 일과 후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꽃길을 조성해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6-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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