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촛불집회]6월 항쟁 그날에… 전국이 뜨겁게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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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11 00:00
입력 2008-06-11 00:00
2008년 6월10일과 1987년 6월10일.21년이란 긴 간극만큼이나 시대는 변했지만 서울광장에 모여 ‘민주주의’를 외치는 함성과 열망은 변한 게 없었다.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화보와 함께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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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사상 최대의 촛불시위가 열린 가운데 서울 프라자 호텔 14층 객실에서 본 서울광장과 태평로는 촛불의 물결로 넘실거렸다. 사진공동취재단
10일 사상 최대의 촛불시위가 열린 가운데 서울 프라자 호텔 14층 객실에서 본 서울광장과 태평로는 촛불의 물결로 넘실거렸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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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종로의 중앙차선에 촛불을 늘어놓아 긴 ‘촛불행렬’이 이어졌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종로의 중앙차선에 촛불을 늘어놓아 긴 ‘촛불행렬’이 이어졌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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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된 집회를 막느라 지친 전경들이 집회가 열리지 않는 사이 광화문 도로에 누워 잠시 잠을 자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연일 계속된 집회를 막느라 지친 전경들이 집회가 열리지 않는 사이 광화문 도로에 누워 잠시 잠을 자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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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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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항쟁 당시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국본)를 이끌었던 인사들이 1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으로 행진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1987년 6월 항쟁 당시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국본)를 이끌었던 인사들이 10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으로 행진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08-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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