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사장 공모에 19명 지원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6-10 00:00
입력 2008-06-10 00:00
9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날 주요 공기업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한전 사장에는 19명, 한국가스공사 사장에는 21명, 한국석유공사 사장에는 14명, 코트라 사장에는 49명, 수출보험공사 사장에는 18명이 각각 지원했다. 이원걸 전 한전 사장과 조환익 전 수출보험공사 사장은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등 5개 공기업 사장에 응모한 121명중 기업인 출신이 63명으로 가장 많았다. 공무원 및 공공기관 출신은 37명, 정치인 출신은 11명, 학계 출신은 2명이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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