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복지관 ‘해누리타운’ 건립계획 확정
한준규 기자
수정 2008-06-10 00:00
입력 2008-06-10 00:00
해누리타운 7월 말까지 설계를 마치고 올해 말에 공사를 시작해 2010년 12월 완공하게 된다.
해누리타운은 각종 행사를 위한 문화홀과 소극장, 청소년 등 학습지원을 위한 영어체험센터·문화도서관·전시관·노인문화복지센터와 영유아플라자가 들어서고 주민편의시설로 운동시설, 금융기관 등이 자리한다.
추재엽 구청장은 “장기적인 발전과 증가하고 있는 주민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양천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국 최고의 창의문화·행정 종합타운인 해누리타운을 건립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6-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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