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휴대전화료 감면 차상위계층으로 확대 추진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6-10 00:00
입력 2008-06-10 00:00
9일 한나라당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당·정은 하반기부터 통신요금 감면 대상을 기존 기초생활수급권자·장애인 등에서 차상위 계층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수혜대상이 현재 150여만명에서 300여만명으로 두 배로 늘어난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6-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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