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권주자들 한지붕 네가족
구동회 기자
수정 2008-06-07 00:00
입력 2008-06-07 00:00
당 대표 경쟁이 유력시되는 박희태 전 부의장과 정몽준 최고위원은 각각 411호와 401호에 입주해 공교롭게 같은 층을 쓰게 됐다. 이로 인해 서로 눈치를 보느라 드러내 놓고 캠프를 찾아오는 대의원들이 많지 않아 캠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또 다른 당권주자인 김성조 의원과 공선진 서울시당 위원장도 611호와 909호에 계약을 마치고 다음주 초 입주할 예정이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06-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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