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6-06 00:00
입력 2008-06-06 00:00
인과응보

한문시간에 선생님이 ‘인과응보’라는 사자성어를 설명하고 계셨다.

“인과응보라는 말은, 자기가 한 일에 대해선 그에 합당한 보상이 꼭 주어진다는 뜻이지. 쉽게 말해서 개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로 태어나고, 개미를 죽이면 그 다음 세상에서 개미로 태어난다는 말이란다.”

그러자 한 학생이 질문했다.

“선생님, 그럼 사람을 죽이면 사람으로 태어나나요?”

아이보다 좋은 것

한 폴란드인이 단골 의사에게 전화를 했다.

“선생님, 위급합니다. 아이가 콘돔을 삼켰어요.”

의사가 대답했다.

“내가 곧 그리로 가겠습니다.”

의사가 출발하려는 순간 폴란드인이 다시 전화를 걸어 말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다른 콘돔을 찾았어요.”

2008-06-06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