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어린이 난타’가 서울 역삼동 웅진씽크빅아트홀에 전용관을 마련하고 20일부터 종영일을 정하지 않은 오픈런 방식으로 공연된다.‘난타’의 어린이 버전인 뮤지컬 ‘어린이 난타’는 2001년 초연 이후 전국에서 70만명이 관람한 공연으로,PMC프러덕션의 대표적인 어린이 레퍼토리. 비눗방울과 레이저 등으로 표현한 바다 속 요리장면도 볼거리다.2만∼4만원.(02)738-8289.
2008-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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