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경남은행장 문동성씨 광주은행장 송기진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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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영 기자
수정 2008-06-05 00:00
입력 2008-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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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경남은행장과 광주은행장에 문동성(사진 왼쪽) 전 우리은행 부행장과 송기진(오른쪽) 현 우리은행 부행장이 각각 내정됐다. 우리은행장에 유력 후보인 이종휘 전 수석부행장이 내정될 경우 우리은행 출신 인사들이 우리금융 산하 4개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모두 차지하게 된다.

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오전 각각 회의를 열어 문 전 부행장과 송 부행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문 내정자는 경남 마산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나와 우리은행 홍보실장과 기업금융고객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송 내정자는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우리은행 영업지원단장을 거쳐 중소기업고객본부장을 맡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6-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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