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치료제 ‘스프라이셀’ 공급 시작
정현용 기자
수정 2008-06-05 00:00
입력 2008-06-05 00:00
한국BMS는 지난 1일부터 스프라이셀을 국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스프라이셀은 유일한 만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인 글리벡보다 효과가 우수해 ‘슈퍼 글리벡’으로 불리는 등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6-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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