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美입국때 3일전 온라인 등록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6-04 00:00
입력 2008-06-04 00:00
파이낸셜 타임스는 2일(이하 현지시간) “마이클 처토프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3일 새로운 비자 관련 규칙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AP통신은 “한국과 체코, 헝가리 등 8개국은 비자면제프로그램(VWP)에 포함되도록 미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만큼 이번 규칙의 적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자면제국 여행자들은 내년 1월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는 8월부터 온라인 입국 등록을 할 수 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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