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시내버스 2012년까지 ‘천연가스’ 교체
조한종 기자
수정 2008-06-03 00:00
입력 2008-06-03 00:00
시는 경유 버스가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되면 대당 연간 3000만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매연이 배출되지 않아 친 환경적인 대중교통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천연가스 버스가 장애인과 노인 등이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슬로프로 작동돼 현재의 시내버스에 비해 탑승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06-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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